아 결혼할 때가 된건가..
얼마전에 친구들이랑 여행을 갔다 왔드랬죠
친구중에 2명이 있는데
하나는 애(아들)가 하나고..이제 한 6개월 됐나
또 하나는 애가 둘 있습니다. (딸딸)
어찌나 이쁘던지~
아무래도 이제 때가 된건지..
요즘에 애기들 보면 되게 이쁘네여
옛날에는 징징 거리고 시끄럽고 그래서 싫었었는데..
사람이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변하나봐여;;
싫었던 것도 좋아지고 좋았던 것도 싫어지니..
간사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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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자기의 삶을 되돌아볼줄아는.......삶을 관조할수있는.....
인생이란 무었인가......나는 왜 이지구별에 왔는가........
그런데 지금부터 끝을향해 달려가야할듯하네요......
인간의 동물적인 본성은 자기자신의 복제품을 세상에 남겨놓는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