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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 선보기 하루전에 홀딱 삭발을
◎ 비오는 겨울밤에 벗고 조깅을
◎ 할일이 쌓였을때 훌쩍 여행을
◎ 아파트 옥상에서 번지 점프를
◎ 신도림 역안에서 스트립쇼를
자우림 노래가 이런 노래였꾼요 ㅡㅡ;;
귀차니즘이라고 해야되나..
봄을 타는건지..
의욕도 없고..
그냥 그렇네요..
푸념글이지만 극복 방법이 있을까요? << 극복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ㅡㅡㅋ
올인하세요. ^^
남는건 뱃살과 숙취뿐이었어요 ㅜㅜ
너무 많은 짐을 지려고 하지 마세요.
제 나이에 (서른대중반...)
이룬것과 이루어야할 것을 생각하니
점점더 우울해지네요..
결론은 마음을 비워야 하나요...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주위에 저두 누군가 힘들어 할때
혼자만 있지 말고 창문 열고 사람들 만나라고 합니다...
만... 저같은 경우는 주위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탈이라고 할까요?
자주 만나는 사람들 패턴이야 거의 정해져 있지만.
만나서 얘기하고 술 마시고 등등 하니.
분위기가 저 때문에 전체적으로 우울해지는 경향도 있고 해서
그냥 묻혀서 그냥 그렇게 지냅니다 ㅜㅜ
잡 생각이 다 사라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