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분양 할려고 합니다....

여차저차한 사정으로 얻은 고냥이 한마리가 있는데
사정상 다른분께 분양해드릴려고 주위분께 알아보니
몇분이 콜(!)이라고 하시네요.

하지만 퇴근후 제 다리 사이를 지나가며
그릉그릉 거리는 그 조그만 녀석이 자꾸 눈에 밟힙니다 ㅜㅜ

사람이든 냥이든 이별은  힘든가 봅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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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아우 마누라만 아니면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 싶은데
왜 난 괭이가 좋을까
그렇죠... 이별은....
냥이면 리자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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