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찌푸둥... 몸도 찌푸둥, 컨디션 제로~*

복구하다가 하다가 지쳐서 A/S 요청했습니다.
A/S 기사님 왈~
윈 98은요~
 
 
포맷하세요.
=> 누가 포맷하면 되는 거 모르나?
그 많은 프로그램, 데이터 전부 어찌 하라고...
하긴 저도 복구시키는 방법을 이쟈부렀습니다.
하두 오래되나서...
막 ... 짜증만 나고 그러네요.
이라믄 안되는디...
=> 그래도 A/S 나갈까요?
냅두십시오.
어차피 나와서도 안된다고 포맷하면 그것이 뭔 O같은 경우입니까?
걍 내가 할랍니다.
 
휴... 그러네요.(?!)
오늘 또 다시 한번 스스로에게 다짐을 해 봅니다.
"내가 두번 다시 인간들이 부탁(?!)하는 자료를 내 pc에서 작업하면 사람이 아니다!"
~라고...
|

댓글 2개

알단 절반정도 데이터는 짱박아 뒀습니다.

문제는 프로그램입니다.
젠장...오피스스캔은 정말 가기 싫은 거기서 받아가지고 설치해야 되는디...
제컴도 비디오 카드 바꿔달라고 데모중입니다.
하지만 꿋꿋이 게기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퍽하는 순간이 오리라는건 알지만 그대까지는 달릴 생각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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