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어제밤 11시에 둘째아이가 태어났습니다.
몸무게가 무려 4.2kg
무겁게 태어난만큼, 아마 첫째보다 훨씬 잘 먹을거라 생각됩니다.
이제 분유값도 벌어야 하고, 첫째 간식비도 벌어야 하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미리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s) 그런데 어제 같은 병원에서 5.08kg 아이도 자연분만 하였다고 하네요.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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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개
그런데 사내인가요 아니면 딸인가요?ㅎㅎ
[http://pds2.egloos.com/pds/1/200608/10/48/a0000748_11493126.jpg]
부지런히 버세요.
탄생축하합니다.
사진 올려주세요`~^^
저도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걸어다닌다는~~^^
부러버유..ㅎㅎ
이번에도 아들인가요?
이미 아들 하나로 목 디스크가 올려고 하는데, 난감합니다.^^
아빠 기술이 좋아서 별 걱정 없어보여요.
세째 이쁜공주님도 준비하셔야죵!
4.2.kg 이면 건강은 타고난 듯 해요^^
아가에게 축복을 빕니다~
산모와 아기가 모두 건강해서 더욱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