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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싼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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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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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사모님께서 그렇게 하시는데는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물론 와이프 입장에서 보면 여자들이 그렇게 산다고 하겠죠.
가끔 ?라그라....한알씩 드시고 확실한 서비스해보세요.
약발이 떨어질때쯤 다시 하알드시구요..ㅎㅎ
근데 유사품에 주의 하셔야합니다.^^
단, 저는 먹어본 사실이 없습니다..ㅋㅋ
안 머그도 일어나니까요 ...
남편과의 갈등 보다는 시부모하고의 갈등이 더 심한 듯 보여집니다... ㅠㅠㅠ
그러니까 평소에 잘 하셨어야지요.
200만원어치 술 드시면 사모님께서 당연히 맴매하시죠. ㅋㅋ
회사일 다른일 다 제쳐두고, 두분 또는 가족끼리 여행을 한번 떠나보시는건 어떠신지요?
남편으로 아빠로 남일같지가 않군요.
힘내라는 말씀 드리기는 어울리지 않는것 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