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7 13:18:47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14년 전 · 1997 · 14
|

댓글 14개

힘내십시오.. 이 말 밖엔 도움 드릴게 없네요...
고맙습니다...ㅠㅠㅠ
그냥 이해하고 다독거려주시면 안 될까요?
사모님께서 그렇게 하시는데는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유? 있겠지요 ...ㅜㅜㅜ
아 무슨일인지는 잘 모르지만..
힘내세요~~
힘을 낼려고 하지만 ... 계속 힘을 빼네요 ...
좋을날들이 곧 올겁니다. 힘내세요!!!
그 좋은 날들 때문에 힘을 내고 있지만 ... 힘이 촘 들어서요 ...
몇살이신지 모르겠지만...남자들 대부분 그렇게 사는것 같습니다.
물론 와이프 입장에서 보면 여자들이 그렇게 산다고 하겠죠.

가끔 ?라그라....한알씩 드시고 확실한 서비스해보세요.
약발이 떨어질때쯤 다시 하알드시구요..ㅎㅎ
근데 유사품에 주의 하셔야합니다.^^

단, 저는 먹어본 사실이 없습니다..ㅋㅋ
일라거라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안 머그도 일어나니까요 ...
남편과의 갈등 보다는 시부모하고의 갈등이 더 심한 듯 보여집니다... ㅠㅠㅠ
행님~
그러니까 평소에 잘 하셨어야지요.
200만원어치 술 드시면 사모님께서 당연히 맴매하시죠. ㅋㅋ
그러게요... 그 부분에 대해선 미리 무릎꿇고 ... 반성을 한걸로 기억이 됩니다... ㅠㅠㅠ
힘내십시오!
갈등이 있으시군요.
회사일 다른일 다 제쳐두고, 두분 또는 가족끼리 여행을 한번 떠나보시는건 어떠신지요?
남편으로 아빠로 남일같지가 않군요.
힘내라는 말씀 드리기는 어울리지 않는것 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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