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들 가셔야지요?
휴가철이라 여기저기서 전화들이 옵니다.
다들 휴가 준비들 잘 하시는지요.
매년 휴가철이면 사람전쟁, 교통전쟁을 치르느라 녹초가 되지만 그래도 어김없이
한짐씩 싸서 나서는걸 보면 이만한 즐거움을 찾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죠.
오후 남은 시간도 덥기는 매 한가지지만 기분전환이라도 하시라고 션~한 갯가 사진 한장 첨부합니다.
보호구역이자 유명 관광지인 백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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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izen님 덕에 그림으로나마 시원하고 짭짜름한 바다향이나 실컷맡아보네요 ㅎㅎ
그제서야 제목을 다시한번 봅니다.......
휴가들 가셔야지요?...........--------------> 이문장을 왜 휴지를 가져가셔야지요로 읽었을까요?..........음.......
눈이 많이 침침하군요.........에휴~~
이미지의 경치가 정말 멋지군요........ 바위위에 올라가 다이빙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거기서 내려 "가덕도"라는 섬을 들어가면 다이빙하고 놀기 좋은곳 많습니다.
고3때 친구들하고 보충수업 빼먹고 놀러갔다가 너무 좋아 좀 많이 놀다왔더니 학교 선생님들이 많이 이뻐해 주시더군요. ㅋㅋㅋ
지금은 가덕도도 많이 변했으리라 생각은 듭니다.
저기 물이 많이 짭짤하지요.
^^
bbking님/
휴지를 가져가셔야지요 --->이 부분이 압권입니다.
한참 웃었습니다.
^^
까만도둑님/
가덕도 좋아요.
제 집에서 너무 가까운 섬 가운데 하나가 가덕도라서 요즘은 잘 가지지 않아서 탈입니다만......
신항만 공사로 조류, 물색, 어류 등의 변화가 심각한 곳 중의 하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