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롱' 맞습니다.
헐~*
cheditor에서는 내용 없어도, 제목만 입력하면 게시물이 등록되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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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각설하고,
여기서 말하는 '나이롱'은 한동안 유행처럼 퍼졌던 말입니다.
뭐 '나일론이 바른 표현법이다' 라고 태클 걸지는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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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했으면,
카테고리도 다음과 같겠습니까?!
농땡이/노가리/오징어/육개장
그나마 자주 보신 분들은 뭔 소린고 아실 듯 합니다.
그냥 괜히 심심하고,
집중도 안되고 그렇네요.
그래서~
농땡이,
그래서~
노가리,
그래서~
오징어,
(?! => 씹어야 제 맛이죠?! => 빈 말도 자꾸 씹어보면 나름대로의 맛이 납니다.)
그래서~
육개장,
(?! => 요건... 열심히 오징어도 씹고, 노가리도 씹고, 술 한잔 걸치고 해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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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오래간만에 보는 단어인것 같군요. ^^
어찌 게시물 작성자 보다 먼저 코멘트를 다실 수 있는지요?!
앗! 앗! 앗!
cheditor 때문에 수정 중이었는데,
깜빡 했네요^^;
음... 혹시 뭔가 모질라서 ㅋㅋㅋㅋ
뭔가 '모질라' 하시더군요^^;
저도 오늘은 뭔가 또 '모질라'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