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잔디가 너무 빨리 자라 힘듭니다.
매주 앞마당과 뒤마당의 잔디 깍느라 허리가 휩니다....ㅠㅠ
기계를 사용하지만 나이 탓인지 게으름 탓인지 점점 하기 싫어지네요.
아파트로 이사 가던지 해야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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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저는 imf 시절 la근처에 있었는데..
목조 아파트에 월세는 비쌋고.. 그래서 친구놈 조언으로..
혼두라스 과테말라 같다가 la 로 컴백 ..향수병을 못이겨 그리운 내 나라로.
아파치님은 동부에 계시나요..
부럽습니다.;;;
근데 미국오니...어휴 장난이 아닙니다...
대략 천여평정도..
거기에 잡목제거 및 덩쿨제거 등등..
겨울도 싫지만 봄도 싫고.. 여름도 싫고..
누가 펜션하면 편하고 널럴할꺼라는 말하면 보따리 싸들고 쫓아댕기며 아니라고 할겁니다.ㅋ
좀 전에 잔디 깍았더니 땀이 장난이 아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