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견적이 오를 수록... 큰 사이트가 되어갈 수록.. 프로그래밍의 여지가 자꾸만 커지는 거 같습니다. 때문에 고가의 작업일 수록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을 포괄한 프로그래밍 쪽 비중이 점점 커질 것 같네요. 반면에 저가 작업이 될 수록 프로그래밍의 운신의 폭은 그만큼 줄고 비쥬얼이 더 강조될 듯 합니다. 게다가 저가로 갈 수록 솔루션을 쓰거나 그걸 커스트마이징하는 경우도 적은 편이고 하니 당연히 더욱 디자인이 강조되는거 같습니다.
고가의 작업의 경우도 디자인이 왕창 강화되기도 하지만 대개 기능적 부분이 더욱 크다고 봅니다.
디자인의 범위와 깊이도 달라지겠죠...
댓글 15개
아무리 겉모습이 좋아도... 계속 편하게 쓰려면..
프로그램도 쬐금 받쳐줘야...
개인적으로 견적낼때는 5:5 정도로 내는게 실상이지만요 ㅠ.ㅠ
( 업자, 프리랜서 아니고.. 가끔 취미삼아 합니다만...요~ ^^)
누군가가 그랬심. 프로그램이 "조금" 허접해도
일단 디자인이 먹어주면 환영 받는다고.
나중에 유지보수 하는거 정말 힘들다는걸 모른채로.... 겉모습만 ㅠㅠ
300만원짜리 싸이트에 프로그램이 들어가면 얼마나 들어가게 될까요.
쇼핑몰정도로 예상하고 말씀드린겁니다 ^^
300만원짜리 프로그램을 의뢰하지 않고
300만원짜리 싸이트를 의뢰했다고 생각했을때
적어도 40%의 디자인 비용은 꼭 책정해야 맞다고 봅니다.
물론 제 생각일 뿐입니다..ㅎ
사실 40%도 무지하게 작다고 생각중...;;;;
일단... 프리랜서(세금미신고, 간접유지비 없이) 계산을해보자면
1) 기존의 쇼핑몰프로그램이 있고, 약간의 수정만 한다면... 대략300~450 (디자인비용이 약.. 150~180으로 잡는다면..) 정도 나올듯하구요.
2) 기존의 프로그램이 아닌 처음부터 한다면, 단위는 거의 1000 이상 잡힐듯 하네요.
프리랜서가 아니라 사업자라면.. 여기에 약 15% 정도 비용이 추가될 듯..
몰 자체가 조금 비용이 쎄긴 합니다.
프로그램이 약간복잡하고 어려운데다가... 디자인도 유행을 타거든요.. (생긴거와 다르게 쬐금 비싼편이죠..)
처음 시작한다면 대부분 저렴한 임대몰 + 디자인 비용을 투자하는경우가 많죠. 대신 이용자가 늘어난다면 회원데이터를 옮길 수 있는 서비스를 찾으시는게 좋습니다.
잔손이 많가고 시간이 걸리는 작업보다는...
그냥 일반홈페이지 작업을 선호합니다.
특히 몰은 돈에 관련된거라.. 더욱 예민하기에..
최대한 안하거나, 임대몰로 유도하는 편이지요 :)
디쟌을 잘 못해서 디쟌 외주비 10% 더 했슴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갠적으로 돈받고 작업은 아직 안한다는거~~~~~ㅎㅎ
20:80
아니면 앞쪽이 디자인, 뒤쪽이 프로그램인가요?
디 4: 프 6 또는 디3 : 프7 정도 될 걸요. 항상 프로그램 인원이 더 많았던듯 하네요
대개... 견적이 오를 수록... 큰 사이트가 되어갈 수록.. 프로그래밍의 여지가 자꾸만 커지는 거 같습니다. 때문에 고가의 작업일 수록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을 포괄한 프로그래밍 쪽 비중이 점점 커질 것 같네요. 반면에 저가 작업이 될 수록 프로그래밍의 운신의 폭은 그만큼 줄고 비쥬얼이 더 강조될 듯 합니다. 게다가 저가로 갈 수록 솔루션을 쓰거나 그걸 커스트마이징하는 경우도 적은 편이고 하니 당연히 더욱 디자인이 강조되는거 같습니다.
고가의 작업의 경우도 디자인이 왕창 강화되기도 하지만 대개 기능적 부분이 더욱 크다고 봅니다.
디자인의 범위와 깊이도 달라지겠죠...
300만원 짜리일 때는 규모랑 페이지 수 따라 다르겠지만 제 갠적으론 디자인 40:프로그래머 6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