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불면증 또 시작인가..

이맘 때만되면 왜 그런지..
술병도 몇일동안 징그럽게 비웠건만..
잠도 않오고.. 주무시지 않는 회원님들 계시면 댓글이든 쪽지라도 주세요..
아무 내용이라도 상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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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지금 자러갑니다
그럴땐 오늘하루일을 상상해보세요
걱정거리가 있을땐 그렇더라구요...ㅠㅠ

나이가 들어도 그렇다고 하던데......혹시....??
걱정거리야 사는 날까지 있겟지요..
아마 나이 때문인듯 싶네요..갱년기^^(형님 회원님들께는 죄송)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라는 것이 이런 건가 봅니다. 한참을 쓰고 또 쓰다가 결국 아무 도움글도 못드리고 마는 군요. 좀 즐겁게 사셨으면 합니다. 건강도 좀 챙기시구요. 힘내세요!
팔콤님이 길음역 쪽에 계신가 봅니다. 막걸리 사 주신데요.--;
의정부에 거주 하시는 줄 알았는데 가까이 사시네요.
의정부에 살아요..아마 舊지니아빠님께
언젠가 댓글 올렸으때는 길음역에 있었거나
갈일이 있었을겁니다..
자다 깼습니다.^^b
팔콤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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