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축구선수는 축구로 구원 받는다.

 
어제 콘서트 7080 보다 보니 백지영씨 나왔을때 배철수씨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축구선수는 축구로 구원 받는다" (광고 카피라고 하면서)
 
그리고 백지영씨 노래 몇곡 부르고 들어가니까
 
"역시 가수는 노래로 구원 받는군요" 라고 하네요.
 
가만히 생각하니 나는 뭐로 구원을 받아야 하나?
 
어려움에 빠진것은 아니니 구원까지는 아니겠지만 내가 할일이 무엇인지 확실해 졌습니다.
 
 
 
김국환씨가 나오고 한 두어곡 부르다가 방청객들에게 "이제 다음 노래는 뭐 할까요?" 했더니 전부 "타타타" 라고 합니다.
 
김국환씨가 "땡" 하며 "타타타는 90년대 노래구요"
 
"은하철도 999 불러 드리겠습니다." 하하하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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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SIR 에 오신는 분들의 구원은 답이 나와 있네요....^^

리자님! 힘찬 하루 시작 하세요....홧팅!!!!
한우물을 파라...
그런데 그게 쉽지가 않더군요..
나이 먹어도 여전히 방황중!!!
음 ....
좋은 휴일들 보내세요.^^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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