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SIR 오프모임을 통해 수십분을 만났습니다만,

그 이후 현재까지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거나 만나는 분은

저..전혀 없다고 얘기는 못하겠지만, 없다해도 무방하죠..ㅎㅎ;

왜냐.... 일전에....

"온라인은 온라인으로써 유지가 될 때에 본연의 가치가 유지된 선례들이 있기 때문...."

이라 했던 것이 여전히 유효하다 보기 때문이라고나 할까요? ^^^^

행여 공개된 장에서의 특별한 친분을 과시하시고 싶은 분들 있다면 자체 춈 부탁드리구요~

특히 공개적으로 모임 갖는 경우라면야 후기 남기는게 좋겠지만,

비공개로 모임 가지시고 후기 남기고 그러면, 소외되는 분들로선 자랑글로 밖에 생각이 안들겁니다.

여튼.... 수천만 비주류(?) 회원님들!!!

소외감 느끼실 필요 없이 함께 활동해 주심 좋을거 같구요~

이렇게 얘기하는 저 역시 여전히 수많은 비주류 회원중 "하나" 일 뿐임을 공개적으로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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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아뇨. 전혀 아무일 없습니다.

그냥 일상을 통해 생각나는 글이라 함 적어 봤습니다....^^^^
http://mirror.enha.kr/wiki/%EC%B9%9C%EB%AA%A9%EC%A7%88
참고자료 감사....^^^^
현명한 생각이시네요.
추천합니다.
근데 추천이...
저는 연락하고 지내는 사람 많은데 칭고도 생겼고...
비주류가 되기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만남은 조용히 정모는 화려하게에 한표 드립니다.
저도 한표요
저는 늘 아웃사이더 였지 말입니다
댓글주신 모든님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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