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03-09-28
|
조회 4,431
|
|
|
|
03-09-28
|
조회 4,405
|
|
|
|
03-09-28
|
조회 4,873
|
|
|
|
03-09-28
|
조회 4,436
|
|
|
|
03-09-27
|
조회 4,746
|
|
|
|
03-09-27
|
조회 4,341
|
|
|
|
03-09-27
|
조회 4,192
|
|
|
|
03-09-27
|
조회 5,026
|
|
|
|
03-09-27
|
조회 4,755
|
|
|
|
03-09-27
|
조회 4,553
|
|
|
|
03-09-27
|
조회 4,645
|
|
|
|
03-09-26
|
조회 4,551
|
|
|
|
03-09-26
|
조회 4,569
|
|
|
|
03-09-26
|
조회 4,755
|
|
|
|
03-09-26
|
조회 4,553
|
|
|
|
03-09-26
|
조회 4,956
|
|
|
|
03-09-26
|
조회 5,939
|
|
|
|
03-09-26
|
조회 4,350
|
|
|
|
03-09-26
|
조회 4,828
|
|
|
|
03-09-26
|
조회 4,990
|
댓글 4개
언제나 긴 내용을 남겨서 읽기가 불편 하시죠? ㅎ ㅎ
지수아빠님!
앞으로 10년, 그리고 그 이후에도 생각날거란 생각은 저도 동감합니다.
추신은 감사합니다.
제 마눌님 참 순진합니다.
첫사랑이 있었다는건 아는데 내용은 전혀 모릅니다.
아무리 꼬시고 달래도 죽었다 깨어나도 손만잡았다고 잡아땝니다.
사실 손만 잡지 뭘 더 하지도 않았습니다......... ㅡ,.ㅡ
참고 : 애 둘 낳고 살아도 생각납니다...
추신 : 장가갈 때 부인에게 절대 발설하면 않됩니다. 한번의 순진함은 평생을 들볶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