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남아 도는데..

어디 알바로 할만한 일 없을까요? ㅡㅡ;;

비비킹님은 아직 어떤 대답도 없으시고...

메신져라도 접속하시면 자주 이야기 하면서 이야기를 구체화 할수 있으련만...

돈벌이는 해야겠는데, 올해 하기로 한일들이 벌써 세차례 제 의사와 관계없이 무산되어지는 바람에..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태라 요즘은 그냥 어머님 가게 일 도와드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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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흑..거의 저랑 거의 비슷한...
대책없는 일을 당하셨군요.
그들은 말하죠. 항상. 거의 다됐으니 조금만 기달려라. 다른일이 생겨서 이것만 처리하고 하자.
윗분이 결제만하면 된다.
이렇게 기다리면서 지원한것이 일년... 결국은 원점으로 돌아가더군요.
다시 연락와서 몇가지만 확인하고 하자더군요.
그래서. 할려면 하구 말려면 말아라 해더니 연락이 없더군요.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ㅋㅋㅋ

그런데 케빈님 자바스크립터 일망타진 언제부터 시작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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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아~~~~ 고민입니다.............^^
출근하라고 했는데, 무산되어버린 회사 때문에 짜증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거기때문에 낭비한 세월2.5개월 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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