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독...

· 2005-07-29 (금) 13:09:10 · 1194 · 1
아마도 그것은 '중독'이 아닐까 싶습니다.
납득하기 힘든 스스로의 질문속에서도,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가는 것을 보면...
 
"안 하고 싶다. 하기 싫다. 내가 왜?" 라는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으로,
가끔 고민(?!)이라는 녀석에게 얽매이기도 합니다.
 
내가 왜?
정말 왜?
 
그래도... 해야겠지요?!
 
(추신)
M-club님 죄송합니다.
그냥... 말씀하신 것처럼, '좌~악' 뿌렸으면 되는데...
심뽀가 고약해서 잠시 망설였나 봅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g3_skin에 관련내용을 올려 놓겠습니다.
|

댓글 1개

죄송하긴요...그 마음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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