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 추억의 책가방....
어릴적 시험 볼 때 책가방 가운데 놓고 컨닝 못하게 하던 기억이 새록 나는 사진이네요..
서핑중 우연히 발견하여 다운 받아 놓은 것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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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가방올리고 누런 시험지에 문제풀던 그시절....
그때나 지금이나 시험이라는것은 싫어요.
와~* 신기하다^^;
집사람은 저렇게 시험을 봤다고 하는데.....
큰일입니다.
갈수록 어린 시절의 추억을 잊어가고 있습니다.
손목시계도 있고, 책가방도 삐까번쩍하고,
연필 길이도 길~고...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어찌 연필이 몽당이 없고, 책가방은 왜그리 깨끗한 거야....
그리고..
저 시계찬 아이의 부모님은 분명....
분명..... 쌀집을 하실거야. :-)
위 글에 해당 코멘트의 답변이 없는데 답변이 있다면서 수정&삭제가 안되네요?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위글은 혼잣말 입니다. ㅎㅎ)
(수정 및 삭제)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56562
보고서 잠시 웃었드랬습니다.
저도 가방은 다르지만 책상에 책가방을 올려놓고 시험보던 세대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