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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잠수했더니 게시판 개편이 있었네요.

그리 심한 고생은 아니었지만 바람과 파도로 약간은 힘든 일정을 보내고 무사히 귀가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많이 좋았죠?
 
SIR에 이틀만에 들어와보니 포럼이 없어지고 대신 새로운 게시판이 두개나 생성돼 있어 반가운 마음과 아쉬움도 남는것 같습니다.
 
주말 편히 쉬시고 좋은 저녁시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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