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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싼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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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싼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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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바쁘시죠?
가방모찌가 뭐죠?
그냥 다독거려서 돌려보내자 하는 맘으로 나갔다가
유혹을 못 버티고 죽자고 마셨더랬습니다.
하루종일 정신이 혼미해서 따로 전화하기도 그래서 안했더랬습니다.^^
가방모찌=시다바리=딱갈이=꼬봉..대충..ㅡ,.ㅡ
고생하셨네요^^
몸생각도 하셔야죠~~~!!
촘 나쁘게 얘기하면 꼬봉...ㅋㅋ
글쿤용..^^
당일 바로 내려와야죠..ㅎㅎ
지금도 서울가는 거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