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참 어이가 없어서는 오늘 알바나 할까 통화했는데 기분 쉣이네요..
저 링크의 게시물 작성자에게 오늘 전화를 해서 통화다가 기분 팍 상했네요..
20일에 일당 100만원 받는데.. 투잡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솔직히 당연히 투잡이라고 생각 안하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10일에 100만원이면 몰라
20일에 100인데..
그리고 기획서좀 보내달라고 했더니 머 보안상 어쩌고 저쩌고--;;
쇼핑몰 하나 만드는데 무슨 기획서가 보안이 필요한지--;; 별거 없어보이는구만..
오늘 통화한사람의 게시물 훑어봤더니 하나같이 단가가 짜네요..
그중 대표적인거 하나 링크 걸어본거구요..
전화상 초면에 혹시 싸가지 없으세요? 이런 미친--;;
투잡뛰냐고 물어보길래 투잡 뛰면 안되나요? 이렇게 물어봤거든요..
아니 물어보기만 했는데 왠 싸가지-=-?
진짜 이건 머 프로그래머를 알바생으로보는건지 먼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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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완죤 대박인데요 ㅡ.ㅡ::
비용도 20일에 100이면 노가다 일당보다 못하네요
그냥 노가다를 하는게 더 좋을듯싶네요 건강에도 좋고..
어이가 없네..
그 클라리넷 jolari 싸가지 없네요.
투자한 만큼 사이트가 나온다는 걸 잘 모르나봐요.
돈 몇푼가지고 시작하는 사업 뻔하지요.
아낄 걸 아껴야지.. ㅋㅋ
이건무슨. 예식장에 가서 서빙을 해도 그정도는 줍니다....
프로그래머 라는 고급인력을 그런식으로 대우하다니
그냥 씹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어버리세요 훌훌~
싸가지없으세요? 이 말 대박입니다. ㅋㅋ
게다가.. 5만원에 투잡이 아니라 ... 원잡이면 -_-;;;
마지막으로 보안 지킬려면 정직원써야지.. 왠 알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