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7 13:16:11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2011-05-28 (토) 13:48:18 · 1291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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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2011-05-28 (토) 14:00:57
문주란이군요.. ^^
넵 ... 역시 ... 고수 중의 고수군요 .... ^^
울집에서 20년간 시집살이하는 성은 문이요 이름은 주란이라도 아시구요 .....
오우~ ㅊㅋㅊㅋ
저희집 난은 올쩍에 꽃피워서 왔는데...
뽕을 맞아야 꽃이 피는 난인지...
꽃 필 생각을 안합니다.
호호 ! ... 참고로 저는 20년 동안 계속 핍니다... 꽃을 잘 구꾸어야 해요 !!! 관심이 최고인 듯 ... ^^
와~멋집니다~~얼마만에 보는 난인지....
장관님도 무탈하시죠 ? ^^
울집 강아지 이름이 난이입니다. 못난이... ㅎㅎ
2011-05-29 (일) 01:36:55
첨보는듯 하네요..
워낙에 관심밖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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