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찝찌름 하네요.

· 2011-05-28 (토) 21:28:06 · 2322 · 8
 
 
<자진 삭제한 게시물>
 
 
회상
 
                                                 김성호
 
바람이 몹시 불던 날이었지 그녀는 조그만 손을 흔들고

어색한 미소를 지으면서 나의 눈을 보았지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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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저두 좋아하는 노랩니다. 잘 감상할께요....^^
나이가 한살한살 더 먹을 수록에 가사가 더 와닿는 느낌이네요.
이 노래를 들으며 1991년 1월.. 늦은 나이에 군대를 갔습니다....;;;
저는 92년 11월에 군대 갔는데 시하형이 딱! 저 이등병때 위풍당당 씻기선이었네요.
아...그 암기수첩...ㅎㅎㅎ
2011-05-28 (토) 22:03:38
좋은노래 감사합니다.^^
축구 보시겠죠?
박지성 출전 소식에 왠지 저는 뿌듯하네요.ㅎㅎ
여긴 날씨가 우울 하네요.

몇주째 계속 비가 오락가락.....ㅠㅠ
비가 올듯 하더니 한국은 비는 아직 안오네요. 아직도 허리가 욱씬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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