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 이유

노래방 한 구석에서 그 제목을 고르고 내가 만만했던지 좋았던지
같이 부르자던 ..불렀었던..유행가 제목인지 가사이던가?
존재의 이유에 대하여 의문을 던져 봅니다.
토요일 한분이 유명을 달리하셨고..
오늘 오전 8시에 화장터에서 절차를 밟으시고..
수목원 어딘가에 묻히실 겁니다.
 
정신력으로 일년 이상을 버티시던 분..
돌아가시면 어쩌면 5년 잘하면10년을 기억 속에 살아 계시리라..추측을..존재의 ..
존재란 무엇일가 존재란 무엇일까..생각해 보아도..
그토록 자신의 땅에 묻히길 바라셨던 어디서나 볼수있었던..
소시민 아저씨 당숙 사장어른..아버지 할아버지 중 한분이셨습니다.
누구 보다도 성실히 열심히 사셨지만 제가 아는건 0.1% 도 모릅니다.
 
2011년 5월 29일 6시경 그 분의 조문을 다녀 왔습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가족 중 하나의 아버님이십니다.
 
회원님들 단 1초라도 좋으니 그 분의 명복과 남은 가족들의 평안과
행복을 기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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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http://c.ask.nate.com/imgs/qrsi.php/6305786/8380881/0/1/A/%EC%A1%B0%EB%AC%B8.jpg]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저 또한 아버님을 여읜지 10여 년이 되었지만 가끔씩 그리움이 밀려 옵니다.
아버님께서 더 좋은 세상으로 가셨을 거라 생각하시고 더 열심히 사시기 바랍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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