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의미있는날입니다
일전에 문에 손찡겨가지고 멍들어서 결국 손톱이 빠지더군요
드디어 오늘 완벽재생 했습니다. 멍은 진작 다빠졌는데 빠졌던 손톱이 못생기게 올라와서...
그 못생기게 올라온 손톱까지 깨끗하게 다 잘라냈어요
작년 12월 12일이니 6개월하고 보름 갈렸네요
오늘은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7개
화이팅~
손만은 고왔던 하는 광고....손이 참 고으시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