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의미있는날입니다

 
 
일전에 문에 손찡겨가지고 멍들어서 결국 손톱이 빠지더군요
드디어 오늘 완벽재생 했습니다. 멍은 진작 다빠졌는데 빠졌던 손톱이 못생기게 올라와서...
그 못생기게 올라온 손톱까지 깨끗하게 다 잘라냈어요
작년 12월 12일이니 6개월하고 보름 갈렸네요
 
오늘은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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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우리 몸의 놀라운 재생력!
화이팅~
갑자기 그 광고가 생각나네요...

손만은 고왔던 하는 광고....손이 참 고으시네요 ㅋㅋ
마음도 고아요 --"
마음은 옵션이실듯....=3=3=3
저도 어렸을때 손톱 찌어서 파랗게 멍든건지 안에 피가 생긴건지..여튼 그래서 나중에 손톱이 빠지더군요...별다른 차이는 없었는데 그 손톱만 좀 늦게 자라는거 같습니다.
이쁜 손이 그간 고생 많이 했네요....^^
캬 기나긴 세월 잘 견디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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