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크리를 맞이하여...
결재될 카드값을 보니... ㅎㄷㄷ
거기에 자동차 보험료... 결재일..
거기에 부모님 갱년기라.. 보약 한재 지어드려야 한다는 말에..
거기에 개념없이 질러버린 나의 애장품들..
카드 결재 대금을 조회해보니....
입이 떡 벌어지는군요...ㅎㅎ
이거 당분간 풀만먹고 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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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절제의 미학을~!
지갑에 카드 다 빼고 버스/지하철 후불카드 하나 넣고 다니렵니다... ㅡ.ㅜ
고기 보내주까? ㅋ
(최저임금 근로자 1년치 급여수준이라 ㅠㅠ)
역시 있는사람은 스케일이.. 틀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