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가 너무 예민하네요.
오늘부터 이유식을 시작한 아이들인데 엄마가 좀 예민해서 사진한번 찍기도 힘들더군요.
동물 싫어 하시는 분들은 이해 못하시겠지만 이녀석들 보고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진듯 잠시
행복해집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2개
새끼가 너무 귀엽네요. ^^
그래도 다 키울 수 없으니 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근데 고양이는 털이 너무 많이 빠져서 그게 제일 문젠데..
그걸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분양하고 나면 제 마음이야 추스릴만한데 어미들 어둥대는 눈빛이 참 보기 미안해지고는 합니다.
국민(?)학생때 키워보고 못키워봤는데 혼자살면 꼭 키워보고 싶네요.
새끼 낳았다고 좀 이뻐했더니 어느날 새끼도 어미도 사라져서
한참 찾아봤는데(한옥) 옆방 빈방에 창호 뚤힌데로 이사갔더군요. 목덜미 물어서 다 옮겼더라구요 ㅋ
냥이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
대부분 한번은 키워본 분들이 원하셔서 보내고도 마음이 편하고 그렇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