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오늘은 딱 놀고 싶은 날..

· 2011-06-01 (수) 11:58:20 · 1951 · 4


이상하게 졸리네요.. 낮에 잘 안졸리는 편인데...
아침을 추어탕에 밥 한 그릇 뚝딱 하고 나왔는데도... 오전 내내 배고프고..
왠지.. 산사에 가서.. 맑은 바람을 쐬고... 산사의 공기의 마시며 도시락 까먹었으면 좋겠다 싶기는 하네요.

너무 전투적으로 사는건...
얻는만큼.. 잃고 잃는다고 생각합니다.
여유가 주는 행복을 느껴보는 모두가 되시길...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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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나도 한표 근데 오전에 비가 와서 좀. ^^
부산은 구름 가득이고.. 해가 드문 드문 고개를 내밉니다..
전 1년 365일 그런데..
z 가 빠진건가요????????? 저는 앵그리버드 하는중...고고싱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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