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하아.. 조금뒤에 집 알아보러 가는데..

· 2011-06-01 (수) 12:03:18 · 2668 · 3
ㅎ ㅏ ㅇ ㅏ , , ,
 
한숨만 나오네요.
 
지금 있는 전세집은 계속 있으려면 3천만원이상 올려줘야하고..
 
지금 살고있는 근처로 이사가고 싶은데 아파트, 빌라 둘다 전세매물이 정말 없네요..
 
융자끼고 신규 빌라 분양이라도 보려고 가는데..
 
요새 일도 잘 안되는데.. 쩝.. 곧 나올 애기 생각하니 답답하네요;;
 
그냥 답답한 맘에 끄적이고 갑니다. 어디 하소연할곳도 없고. ㅋㅋ
 
점심 맛나게 드세요.. 저도 맛난 밥이나 먹어야겠네요. ㅋㅋ
|

댓글 3개

2011-06-01 (수) 12:14:50
움.. 청진기는 왜요?
진짜 청진기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해를 못했어요..
2011-06-01 (수) 12:24:04
아.. 넵~
알겠습니다~ ^^^
진짜 그런거 같아요.
전 신축 분양받았는데 처음에 입주자들 없을때는 몰랐던
방음문제도 정말 심각하더라구요.
집중해서 일해야 하는 특성상 조용한 집을 구하려 했는데....
방음이 중요하게 와닿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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