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

몇일전 지하철을 타봤어요

· 2011-06-03 (금) 06:59:57 · 1332 · 9
이거 안쓸라켓는데 혼자알긴 잼있는 추억이라...
 
표살때 좀 해깔렸어요 가고자하는 역명이 없길레 대충 그 근처동내역으로 끊고 씩씩하게 타러갔습니다
딱 출근시간대였고 30분정도 가야하는 거리였는데 운좋게도 한정거장 지나니 제앞에 자리가 나더군요
안즐라카는데 어떤 이쁜이가 잽싸게 궁둥이를 들이대는 바람에 걍 서서 갔습니다
그래도 이쁘니 다 용서되죠 근데 요 이쁜이 갑자기 조급해 하더군요 얼굴도 빨개지는거같고 막 욜로봤다 절로봤다 베베꼬고....
지하철 내려서 밴소갔는데 웁스 지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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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무방위 경북지부에서 다녀갑니다.
2011-06-03 (금) 07:18:15
노팬티?
2011-06-03 (금) 08:36:13
컼....ㅋㅋㅋㅋ
2011-06-03 (금) 08:56: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팬티? (2)
ㅋㅋㅋ 종종 잊어버릴때가 된건가요????
아뿔싸......
2011-06-03 (금) 12:54:46
여자분 대략남감 했겠군요~
2011-06-03 (금) 13:07:43
근데 서있으면?? 티잘안나지 않나요??
혹시 무릎굽혔다폈다 신공을 펼친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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