놋북 작업하다가 데탑 작업하니...



한동안 놋북으로 작업을 하다가
본체로 돌아왔더니

이 놀라운 색감
뛰어난 속도
엄청난 작업 영역

재미난게.... 놋북으로 한 뒤.. (기준이 떨어지죠..?)
그걸 본 컴으로 보니... 와우.. 더 좋아보이네요.
본 컴으로 해서... 놋북으로 보면 자연스레 좀 저평가 되어버리는데..

오늘도 여긴 날이 흐리네요.
화창하진 않지만... 그렇기에 시원하고 좋네요. 즐거운 하루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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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는 괜찮은 데탑이 있음에도 놋북을 사용합니다.
걍 편하고 불편함을 못느껴서요.

찬비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언젠가부터... 데탑을 자주 쓰진 않네요. 편의성 때문인지....
이동성도 크고... 언젠간... 새로운 패러다임이 지배하게 되면 데탑은 사라지겠죠? ㅎ
저도...삼실에...본체 컴이 있지만....항상 놋북에..모니터 연결해서 사용합니다..동시에 본체는 ...영화 틀어놓습니다..ㅎ
저는 노트북 키보드를 못쓰겟던데요..

왠지 갑갑한 느낌
동감 백배요.
익숙해진 사람들은 허벌 잘쓰긴 하더라구요.
전놋북쓸때 키보드 마우스;; 꼭 있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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