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문경 쌍용계곡 갑니다.
어머니가 생신을 앞두고 있어서 남매간에 단합대회겸 팬션을 빌렸습니다.
집사람이 문경 쌍용계곡 쪽을 잡았네요.
5남매 모두 모이면 대대병력입니다...ㅋㅋ 20여명...
각자에게 임무를 부여해서 집합하라고 했는데 걱정입니다.
외동이라 책임감이 늘 막중하답니다.
매제가 셋인데 형님이라고 기대려고만 하네요.
암튼 철저한 시나리오를 맹글어서 알차고 유익한 시간 보내고 오겠습니다.^^
추신 : 주위에 계시는 그누회원님 계시면 연락주세요. 한잔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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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후유증도 만만찮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