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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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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한 겨울에 자연에어컨 돌린다는 말씀으로 느껴지기도 하여 즉시 조치하였습니다.
선풍기만 ... 돌립니다... ^^
잘 안키고 살아요.
문 닫고 간혹 틀다가 들키는 날에 ... 잔소리 좀 듣습니다.
머가 덥다고 ... 24도가 덥나 ... ? 맨날 술만 쳐 무그니까 ... 몸이 펄펄 달아 오르재 !
엉가이 좀 쳐무라 ! 라는 말(내가 속으로 풀이하기는 소리)을 부지기수도 듣고 삽니다.
엉가이 좀 쳐무라 ! (쳐 드셔라 ! 해도 머 할껀데) ... 쳐무라가 머꼬 콱 ! 하면 꼬리 내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