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7 12:01:57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14년 전 · 1149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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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헉! 금방 붙어 버리네요 ... 입금 후 접속하니 ... 금방 붙어 버리네요 ...
온도차가 너무 나면 감기걸리셔요~~~
넵... 예전에 국방장관님... 즉시 조치 후 보고드리겠습니다... 당백 !!! ^^
군인들 훈련쉬면 우리집도 에어컨 가동합니다.
일현님은 절때로 돌리지 않는다는 말씀으로 들리기도 하고 ...
한 겨울에 자연에어컨 돌린다는 말씀으로 느껴지기도 하여 즉시 조치하였습니다.
선풍기만 ... 돌립니다... ^^
와이프 권세가 하늘을 찔러서 눈치보고 산다는 말이었습니다.
잘 안키고 살아요.
상황은 다들 비슷한 듯 합니다.
문 닫고 간혹 틀다가 들키는 날에 ... 잔소리 좀 듣습니다.

머가 덥다고 ... 24도가 덥나 ... ? 맨날 술만 쳐 무그니까 ... 몸이 펄펄 달아 오르재 !
엉가이 좀 쳐무라 ! 라는 말(내가 속으로 풀이하기는 소리)을 부지기수도 듣고 삽니다.

엉가이 좀 쳐무라 ! (쳐 드셔라 ! 해도 머 할껀데) ... 쳐무라가 머꼬 콱 ! 하면 꼬리 내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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