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여름 느낌이 물씬 드네요...

아 어디 야외수영자이라도 가고 싶은데...
 
회사에 묶인 몸이라...
 
땡땡이라도 치고 어디 가고 싶네요...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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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포그난님 토욜에 못뵈서 아쉬웠어요. 담에 기회됨 뵈시죠....^^^^
저는 그래서 풀장이 딸린 회사로 다음달에 옮겨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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