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키로 행군하는 느낌입니다.
몇일전 부터 같은 코드 구간을 넣고 빼고를 수 천번 반복했더니 100키로
행군을 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머리를 써야 하는 직업이라 골치만 아프겠거니 했는데 팔을 쓰는 기능공 못지 않게
어깨가 뻑뻑하군요.
머리나쁘면 몸이 고생이라는데 머리가 나빠서 몸 고생시켰는데 결과물 마저 암담할때....
그래도 삽질은 멈출수 없는 일입죠.
힘찬 하루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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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는 시간이 없어서... 쿨럭~~~
명랑한 하루 되세요.
스트래칭을 생활화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