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이틀째 하늘은 흐림


하늘이 틈 하나도 없이 먹구름도 아닌 것이 이상한 구름이 가득이네요.
어제도 이리 시작되었는데... 오후엔 그래도... 드문 드문 해가 얼굴을 드리밀더니...
오늘은 어떨지.... 비 오면 난감한데.. 후후.. 비닐우산 사기엔 아까운...
그래도... 비가 살살 내렸으면 좋겠긴 하네요. 집에 갈 때만 그치고....




|

댓글 4개

저희 지역도 흐리기만하네요..
장마라는데.... 뉴스에 낚인 기분입니다.
이른 장마.. 길다란 장마...라곤 하던데.. 비가 언제 오려나......
같은 부산인데....
흐린줄도 몰랏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지내는것 같습니다.
전 가끔.. 왕왕.. 종종... 하늘을 봅니다.
전 담배를 안피기 때문에...
전화기 들고... 중간에 스윽 나가서 하늘을 보며 전화기를 귀에 붙입니다.
그래서 자주 봅니다.
하늘을 보세요..
은빛 하늘도 나름 운치 있고 예뻐요. 비록.. 공기는 개판이지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276
14년 전 조회 1,116
14년 전 조회 1,234
14년 전 조회 1,317
14년 전 조회 1,391
14년 전 조회 1,644
14년 전 조회 1,837
14년 전 조회 1,171
14년 전 조회 1,258
14년 전 조회 1,173
14년 전 조회 1,161
14년 전 조회 1,332
14년 전 조회 1,375
14년 전 조회 5,188
14년 전 조회 1,146
14년 전 조회 2,776
14년 전 조회 9,600
14년 전 조회 1,971
14년 전 조회 2,059
14년 전 조회 2,055
14년 전 조회 1,551
14년 전 조회 1,436
14년 전 조회 1,402
14년 전 조회 2,448
14년 전 조회 1,196
14년 전 조회 2,207
14년 전 조회 1,869
14년 전 조회 1,868
14년 전 조회 1,709
14년 전 조회 1,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