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이틀째 하늘은 흐림


하늘이 틈 하나도 없이 먹구름도 아닌 것이 이상한 구름이 가득이네요.
어제도 이리 시작되었는데... 오후엔 그래도... 드문 드문 해가 얼굴을 드리밀더니...
오늘은 어떨지.... 비 오면 난감한데.. 후후.. 비닐우산 사기엔 아까운...
그래도... 비가 살살 내렸으면 좋겠긴 하네요. 집에 갈 때만 그치고....




|

댓글 4개

저희 지역도 흐리기만하네요..
장마라는데.... 뉴스에 낚인 기분입니다.
이른 장마.. 길다란 장마...라곤 하던데.. 비가 언제 오려나......
같은 부산인데....
흐린줄도 몰랏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지내는것 같습니다.
전 가끔.. 왕왕.. 종종... 하늘을 봅니다.
전 담배를 안피기 때문에...
전화기 들고... 중간에 스윽 나가서 하늘을 보며 전화기를 귀에 붙입니다.
그래서 자주 봅니다.
하늘을 보세요..
은빛 하늘도 나름 운치 있고 예뻐요. 비록.. 공기는 개판이지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258
14년 전 조회 1,100
14년 전 조회 1,218
14년 전 조회 1,300
14년 전 조회 1,375
14년 전 조회 1,630
14년 전 조회 1,821
14년 전 조회 1,153
14년 전 조회 1,237
14년 전 조회 1,149
14년 전 조회 1,131
14년 전 조회 1,318
14년 전 조회 1,359
14년 전 조회 5,170
14년 전 조회 1,133
14년 전 조회 2,756
14년 전 조회 9,578
14년 전 조회 1,954
14년 전 조회 2,036
14년 전 조회 2,038
14년 전 조회 1,526
14년 전 조회 1,421
14년 전 조회 1,380
14년 전 조회 2,431
14년 전 조회 1,180
14년 전 조회 2,191
14년 전 조회 1,853
14년 전 조회 1,850
14년 전 조회 1,690
14년 전 조회 1,257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