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7 12:01:40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14년 전 · 1328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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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에혀 개념 없는 넘들이죠....ㅡ_ㅡ
이미 개념이 없는 넘들이 예전부터 밥말아 먹고 있었습니다....
2002 당시 120??? 엥? 국립대인가요? 헐.. 2002년에 120 아닐......텐데...요..
요즘 4,5백 짜리 대학들.. 정원 미달도 많고... 학비는 비싼데 가르치는건.. 뎅..이고..
의미 없죠. 공무원과 대학은 확 줄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요즘 대학들 보면.. 1/3 정도로 줄여도 되겠단 생각 마저 듭니다. 질이 너무 떨어져서...
이대 정도 다니는 애덜도.. 의외로 수준이 낮더군요.
극히 일부라고 믿고 싶지만서두... 이대라고 쓴 이유는 예전에 기사 때문이임.. 이대 비하 아님. 에구..
2000 가계부 가지고 와서는 정답이다네요 ... 기억이 이러케 정확해서야 ~~~ 헐 ~
헉...

대학생이 넘은 자녀가 두분이나?

행님의 연세는 얼마?
748000원. 저의 첫 등록금. ㅋ
어떻게 보면 등록금이 지금 보다 3~4배 정도 더 비싸져서 졸업장 따려고 대학가는 풍토가
좀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그저께 어느 선생님이 3년 내내 잠만 자던 학생도 문제 없이 대학입학 한다고 하던데
사실이 그렇기도 하고, 이건 아니잖아 싶기도 하고..
학벌사회 이게 문제이며 등록금 인상의 주범이지 다른 게 있겠어요?
95년도 국공립 대학교 토목공학과 100만원이었습니다...흠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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