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하기 싫은 상태입니다.
11년 동안 남에 홈페이지 만들어주고 있는데 한번도 좋아서 한적이 없는거 같아요.
새로 창업하는 사람이거나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이 의로를 많이 하는데 그럴 때마다 드는 생각이, 난 언제까지 남에 프로그램이나 만들어주고 있을텐가...
언제까지 의뢰인이 요구조건에 전전긍긍하고 있을텐가... 하는...
나도 아이디어 하나 내서 내 일 함 해보자 뭐 그런...
내 일이란게 남에 프로그램 만들어 주는 일이긴 하지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마인드 컨트롤 하시고 어떻게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번주는 아직 일이 손에 안잡혀서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이러다 발동걸리면 금방 되긴 하지만...
ㅋ 심란하네요.
하루에 업무 시간이 평균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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