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개가죽님 글을 보고....

저는 요즘도 1년에 한번 정도는 윈도3.1 이나 윈도95 에서 데이터 깨졌다는 연락 받습니다...
요즘은 회사 안 다니지만 그거 고칠 수 있는 사람이 저 밖에 없어서....
 
그런데 그 연락 받으면 무쟈게 기쁩니다...ㅋㅋ
아~ 아직도 내가 필요한 사람이 1명은 있구나......
그런데 금년은 아직 연락 없네요....  드뎌 컴터 바꿨나?
 
지나고 나면 역시 진상 고객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
다행히 나 때문에 회사 망하게 되었다고 죽여 버린다는 수많은 협박에서도 아직 살아 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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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쪽지드렸습니다.^^
도레미님.. 보통 아니십니다..
역시 "당신 때문에 망했어!"소리를 들어 보신 적이 있군요.
기술적으로도 살아 남아야 하고 심리적으로도 살아 남아야 하는 직업이 이 직업 같습니다.
안되면 남탓 ....
잘되면 내탓 ....

이런거 좀 제발 없어졌으면 ....
식품회사중에 N사 갔을때... NT4.0보고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_-;;
아직도 가끔씩 98을 더듬고 있는 1인입니다..-_-;
ㅋㅋ 수많은 협박에도 아직 살아있으시단 말에 터졌네요..

* 전자서명: http://www.english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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