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참 시원하네요.

바람이 너무 불어서 우산을 제대로 들고 다닐 수가 없습니다.
 
나무 뽑혀져 나가는 것은 아닌지?
 
바람이 벌써부터 이렇게 불면 태풍이 오는 내일과 모레는 어쩌란 것인지?
 
결국은 교회에 다녀와서 일을 하려고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머 결국 이곳 부터 와서 글을 남기지만요.
 
일좀 해야지~!
 
좋은 하루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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