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의 어느 치과의사
경산에서 컴터 도매업을 잠깐 했을때 이빨이 겁나 아팠어요
자취방에서 가장 가까운 치과에가서 증상을 예기하니
때워야하는데 금 은 아말감 멀로 할꺼냐고 묻더군요
근데 제가 대답하기도 전에 아말감으로 하는게 가장 좋다 그러셨어요
시술비도 몇만원 안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일주일정도 치과다니면서 대화하다 느낀건데
영남대앞에 위치한 치과인데 저를 그학교 재학생으로 본거같습니다
요즘은 다 금을 추천한다는데 전 왜 아말감을 추천받았을까요
아무튼 시술한지 10년 지났는데 아직 멀쩡하고 불편한것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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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어금니쪽아니면 레진이 티도안나고 좋아요
독특하신 경험을 하셨네요 ^^
저도 경산 영대근처에 있는데요 ㅎㅎ
이름이 뭐였나요? 영대앞 복사집중에서 제일 잘되던게 저희 친척집꺼라서..
제가 그동내에서 주말마다 놀라가서 살았었죠.
치과가잇던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