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만든 작품




인터넷에서 핫도그 만드는거 보고 따라해봤는데 애들이 너무 잘먹네요
이번작품에서 애엄마들이 왜 음식남기면 열내는지 이해했어요
정성껏 돌돌말았는데 작은놈은 그거 사정없이 벗겨내고 소시지만 빼먹네요
아빠의 정성이 한순간에 벗겨지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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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대단하십니다 맛나겟네요
아이들이 좋아 하겠네요
이제껏 잠이안와서 큰일이네요 주간 근무해야하는데...
즐거운하루 되십시요
우와 무지 맛있어 보입니다.
글 읽기 전에는.. 누가 언니지? 했습니다. ^^
행복하신 아빠세요.. 다복하신.. 한 주 되십시오.. 꾸벅..
캐찹은 빨아먹던가요?
우와~ 귀엽다 +ㅁ+
딸뽐뿌...ㅠㅜ
제가 보기엔 옵션님이 요리 전문가로 보입니다..
아마 사랑하는 따님이 있어 만들어 주셨겠지만..
글과 사진에서 행복한 가족이 느껴집니다.
저절로 미소 짓는 오전이 되는군요..^^..
음식 열심히 만들었는데 잘 안먹고 맛없다 하면 정말 힘빠지죠.ㅠ.ㅠ.

만든사람 정성을 생각해서라도 맛있게 먹어주는 쎈쓰~!
딸 갖고 싶어요.
능구렁이 같은 아들 둘만 있으니...집안 분위기가 영...ㅋㅋ
와....이쁩니다! 저도 귀엽구 이쁜 애들 낳구싶네요!!
와우 대단하셔요~^^
제가 해먹게 만드는 방법 좀 알려주세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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