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님 아래글을 읽고 마누라님과 전쟁했습니다.
옵션님이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준 음식이야기를 읽고
마누라님한테
"음식 깨끗이 잘 먹어주는 남편이 고마운줄 알아~"
그랬더니
마누라님 왈
"음식 맛있게 만들어주는 부인이 고마운줄 알아~"
그러네요..
잘 먹어주는 남편과 잘 만들어주는 부인..
누구 편을 드실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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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부부간에 감사하는마음이 중요하죠
그래도 편을 들라시면 전 여자편
그래서 전 부인 편~...
굶고 살순 없잖아요..
슬 포~
아 더 나아가 남녀 사이는 그런거 같습니다.
그냥 웃지요. 살아보면 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