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와보

옵션님 아래글을 읽고 마누라님과 전쟁했습니다.

· 14년 전 · 2195 · 14
옵션님이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준 음식이야기를 읽고
마누라님한테
"음식 깨끗이 잘 먹어주는 남편이 고마운줄 알아~"
그랬더니
마누라님 왈
"음식 맛있게 만들어주는 부인이 고마운줄 알아~"
그러네요..
 
잘 먹어주는 남편과 잘 만들어주는 부인..
누구 편을 드실껀가요?
 
|

댓글 14개

잘먹든 잘만들든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부부간에 감사하는마음이 중요하죠

그래도 편을 들라시면 전 여자편
일단 음식이 나와야 먹든지 말든지 하겠죠?....
그래서 전 부인 편~...
음식만들어주시는 부인....... 편이죠....

굶고 살순 없잖아요..
어이쿠 결과가.....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흠.. 대세를 따라야겠군.. ㅋㅋ 부인말씸이 옳습니다. 용서를 구하심이.. ㅋㅋ
결혼 안해서 팻흐
먹을수 있는 음식을 만들어주는 부인에게 감사를 해야죠..^^
남자가 좀 져야 속은 터지고 울화통 나겠지만 집안이 조용한거 같더라구요.ㅎㅎ
그저 부러울따름입니다... ㅡ.ㅜ
음식 잘 먹어주는 남편에 투표했더니 두명만..^^
슬 포~
음..고민좀 해보고요..
둘다 잘못. 음... 그렇습니다. 염장....
부부 사이는 역시나 알다가도 모를 일이고 그런거 같아요.
아 더 나아가 남녀 사이는 그런거 같습니다.
그냥 웃지요. 살아보면 알지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085
14년 전 조회 1,142
14년 전 조회 1,698
14년 전 조회 1,550
14년 전 조회 2,155
14년 전 조회 1,440
14년 전 조회 1,198
14년 전 조회 1,225
14년 전 조회 1,169
14년 전 조회 2,636
14년 전 조회 2,945
14년 전 조회 1,231
14년 전 조회 1,970
14년 전 조회 1,596
14년 전 조회 2,196
14년 전 조회 2,643
14년 전 조회 3,463
14년 전 조회 2,280
14년 전 조회 2,296
14년 전 조회 2,003
14년 전 조회 1,479
14년 전 조회 4,182
14년 전 조회 1,723
14년 전 조회 2,364
14년 전 조회 3,315
14년 전 조회 2,098
14년 전 조회 3,441
14년 전 조회 1,889
14년 전 조회 1,402
14년 전 조회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