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방학이 끝나긴 끝났나 봅니다 ^^

아꽈
· 20년 전 · 1134 · 4
안녕하세요.
SIR의 초절정 순수 꽃미남, 미소년이고 싶은 아꽈 랍니다 *^^*
 
드디어 방학이 끝나긴 끝났나 봅니다.
 
사이트의 접속자가 20%정도 줄어버렸으니까요.
 
이젠 접속자수만 봐도 방학을 했는지 개학을 했는지 감이 와버리는 능력(?)의 소유자가 되어 버렸답니다 ^^v
 
P.S 이젠 아침이 쌀쌀하네요... 그래서 살것 같습니다 ^^
|

댓글 4개

아! 그렇군요...
전 계절 타는데...

아꽈님 홈피도 공개하세요?
왜 안하고 궁금하게 하시나요...
아꽈
20년 전
오잉? 바다님 모르셨어요? 그럼 저 삐집니다.. ^^
전 거의 모든 분들이 아신다고 생각했는데....

검색엔진에서 "찌엔쭈" 넣어보세요.

니들이 개를 알아~ 라는 문구가 보이면 잘 찾아오신 겁니다 ^^ㅋ
아! 예전에 한번 봤는데
아꽈님꺼였구나...
뽀송뽀송 귀여운 강아지가 생각나는군요.
zzinzzu는 어느나라 사투리죠?
아꽈
20년 전
강아지 이름, See와 Sue.

See & Sue 를 어찌어찌 하다보니.. 도메인은 찌엔쭈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bbbking
20년 전 조회 1,132
20년 전 조회 1,132
20년 전 조회 1,207
20년 전 조회 2,548
20년 전 조회 1,157
20년 전 조회 1,209
20년 전 조회 1,496
20년 전 조회 1,492
bbbking
20년 전 조회 1,314
20년 전 조회 1,137
20년 전 조회 1,396
아꽈
20년 전 조회 1,221
아꽈
20년 전 조회 1,184
20년 전 조회 3,964
아꽈
20년 전 조회 1,135
20년 전 조회 1,151
20년 전 조회 1,842
20년 전 조회 1,243
20년 전 조회 1,229
bbbking
20년 전 조회 1,163
20년 전 조회 1,717
20년 전 조회 1,210
20년 전 조회 1,212
20년 전 조회 1,193
20년 전 조회 1,330
20년 전 조회 1,233
20년 전 조회 1,153
20년 전 조회 1,351
아꽈
20년 전 조회 1,191
20년 전 조회 1,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