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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만땅

· 2005-08-27 (토) 02:44:43 · 1257 · 3
갑자기 좀 짜증이 나는군요.
 
뭐라고 딱히 할말은 없지만........
 
그냥 주절거려 봅니다.
|

댓글 3개

그럴땐
작은 카메라 하나 달랑 메고
무작정 거리로 나서 보세요.
오가는 사람들의 표정도 보고
길가 한 구석에 자그맣게 핀 야생화도 보구요.
하늘을 스치는 뭉게구름도 보고...

그 때 하는 말.
아! 세상은 아름답고 신기한 것으로 가득 해........
근무중이시면 일손 잠간 놓으시고 쉬세요..^^
다른걱정이 없으신거라면 잠자는게 제일 좋긴한데..ㅎㅎ
어수선한 마음 다시 정비하시고 활기찬 주말 모드로 시동한번 걸어 보세요~
두분 말씀이 맞습니다.

에고 스트레스 탓인지.........

휴가일이 점점 다가오고, 일은 작업일정은 촉박하고, 잠까지 부족하니 그런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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