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가 노가다인가??

dail atomicus (1948)

살바도르 달리 셀프

이 사진은
달리가 점프할때
조수 두명이 고양이 세마리를 던지고
나머지 조수가 물을 뿌리고
사진가의 아내가 의자를 잡고 있을때
다섯시간동안 그걸 반복해서 찍은 사진의 결과라고 한다

합성이 아닌, 초현실 사진이라네용
232.jpg
|

댓글 2개

예술의 길은
힘든 노동이죠...(노가다 - 일본말 쓰지맙시다)
또한 정신입니다.

평생 맘에든 작품이 하나도 안 나올때도 있다는 군요.
그런데 저 사진에서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이해못하는 것이 더 슬프다는 겁니다.

좋은 사진인지 아닌지 저는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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