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에 하고 싶은건데
템플스테이 들어가서 일주일 도 닦다 나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풍경 소리 들으면서 무념 무상의 정신으로 생활을 해보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근데.. 못하겠습니다. 담배 못피고 술 못 마시고 여자 금물에 삼시세끼 채소
결정타가 있는데 새벽4시에 깨운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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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그리고 하산으면.... 시차 적응은 어케 하라고...
일현님 말씀처럼 그렇지 않아요.
정말로 많은 생각도 하게되고 객관적으로 다시보게 되는 시간이 됩니다.
단 흠이라면...
나오자마자 술펐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