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주말입니다.

 
비가약간 멈칫했습니다.
 
오늘같은날은 여자친구랑 막걸리에 빈대떡을 먹어야하는데
 
같이먹을 여자친구가 없어서 외로운 주말을 보내야할것 같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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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여친이 좀 많이 무서울 듯 ..........
한번써먹어 보시고 후기좀..
잠이 확 깰듯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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