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퍼온 장마로 인한 침수피해 변이를 보면

1998년 91,621 ha
1999년 75,155 ha
2000년 49,041 ha
2001년 19,914 ha
2002년 61,432 ha
2003년 50,944 ha
2004년 56,875 ha
2005년 26,778 ha
2006년 34,695 ha
2007년 4,858 ha
2008년 590 ha
2009년 5,331 ha
2010년 7,365 ha
2011년 26,000 ha(7.11일 현재)
2006년 이후 침수피해율이 대폭 낮아지는 걸 볼 수 있죠. 이게 김대중,노무현 정부가 추진한 치수사업의 결과입니다.
 
 
출처 국가재난정보센터 (http://www.safekore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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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자루스님! 비 피해 없으시죠?
저는 운동을 너무 못했더니 살만 디룩디룩 쪄 가고 있습니다.
이동네는 멀쩡합니다. 다만 좀 답답하긴 하네요~!
저는 마이 아파요~!
아플 시간이 어딨습니까?
부지런히 분유값 벌어 놓으세요.
으이고 나오지도 않은 내새끼를 위해서 힘들을 주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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