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창원도착...

방학(3일간)이라 부모님 뵈러 창원에 도착....
했는데 9시까지는 집에 저밖에 없을듯하네요 두분다 나가셔서..ㅠㅠ

고독한 빈집 지키기...
|

댓글 8개

헐?!

부산에 혼자 사시나요?

한쪽이없어도.......헐헐헐
부산에서는 외할머니랑같이 삽니당
아니.. JMoon 님이 직접 집에 가셨는데.. 부모님이 안 계세요?
이런 이런.. 이런.. 상극상이 있습니까. ㅡㅡㅡ..
오시면.. 그러세요.. 저는 엄마 아빠 정말 보고 싶어서 왔는데.. 어디갔다 오셨어요? 하세요..
얼굴 화닥화닥.. 그래? 하시지만.. 속으로는 마구 미안.. A 우리가 잘못했네.. 하실 겁니다. ^^
뭐.. 아직 가능하심.. 뽀뽀도 좋죠? 볼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
아아 그런게 아니라
일있어서 오늘 오지말고 내일 오라는걸 제가 억지로 온거에요 히히..
제이문님.. 도저히 믿기지는 않는데요.. 따님이세요?
그니까.. 여성이신가 해서 입니다. ㅡㅡ. 아이콘을 믿지는 않아.. 저는
이모티콘이 없습니다. 나중에.. 이상한 도형 하나가 가지고 바꿀 놈 일 수 도 있고요.
아직 학생이신데.. 부모님을 챙기셔서 입니다.
남자들은.. 이런 것 못하거든요.. 깽판만 마구 치다가.. 나이 먹어서..
에휴.. 내 왜 이리 살았나 합니다. ㅡㅡ.
아 저건 제가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중 하나구요
저 남자 입니다~
그누에.. 여자 읍따.. ㅡㅡ..
제가 이겼습니다. 홧팅.. 홧팅.. 요..
감~~사 합니다. ^^

자기 그렇게만 생각하지마. 이 분 입장도 있으시잖아?
여성분 같아.. 하는디요?
물론.. 이 글 안에서만 입니당.. ~~~~
사정을 아는 사람만 이해하는 글.. ㅠㅠ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714
14년 전 조회 1,132
14년 전 조회 1,923
14년 전 조회 1,641
14년 전 조회 1,207
14년 전 조회 1,786
14년 전 조회 1,817
14년 전 조회 1,714
14년 전 조회 1,851
14년 전 조회 1,792
14년 전 조회 1,232
14년 전 조회 1,875
14년 전 조회 3,442
14년 전 조회 1,462
14년 전 조회 1,693
14년 전 조회 2,621
14년 전 조회 1,652
14년 전 조회 2,469
14년 전 조회 4,355
14년 전 조회 1,776
14년 전 조회 1,842
14년 전 조회 1,636
14년 전 조회 1,577
14년 전 조회 1,191
14년 전 조회 1,238
14년 전 조회 3,327
14년 전 조회 1,206
14년 전 조회 1,067
14년 전 조회 1,160
14년 전 조회 1,184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