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명칭이 '그누보드4'가 되는 건가요?! 확장의 끝은 어디까지일까요?

-. 매일 들락거리면서도 이젠 가물가물 합니다.
 
-. '그누보드4(편의상 g4로 기재하겠습니다)'가
    궁극적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 궁금합니다.
 
-.  의미전달이 좀 약한가요?
    '궁극적인 방향'이라고 해서,
    g4를 이용해 쇼핑몰이 어떻고,
    플러그인이 어떻고, 판매는 어떻게 하며,
    그것으로 인한 수익창출은 또...
 
    이런 내용이 궁금한 것이 아닙니다.
 
-. 기본으로 제공한는 배포버전의 개발(발전)방향...
   과연 어떠한 기능이 추가되어야 할까요?
   기본 구조에서 아직도 부족한 뭔가가 있을까요?
 
-. 물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최근 배포버전이 안정화 쪽으로
   약간 더 비중이 커지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현 시점에서는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해야 되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 그누보드?!
   변화와 발전으로 거듭나는 보드.
   그러나...
   자칫하면 '언제나 개발(?!)중인 보드'라는
   인식만 부각될 수도 있습니다.
 
 
궁시렁...
좀... 다이어트 좀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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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 역시 다이어트는 꼭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는 '언제나 개발중'이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신뢰감을 잃고 사용자가 없어지고 결국엔 죽게 됩니다.
이것이 어떤 소프트웨어든 항상 새 버전을 내 놓고 있는 이유입니다.
텍와이드님 말씀마따나
'언제나 개발'이라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자칫 미완성품이라는 선입견을 불러올 수 있다는 점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될 부분이라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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